꽃잎 표현해보고 싶어서 이것저리 만져봤는데, 솔직히 마음에 드는 게 별로 없네요. 그냥 대충 만든 거니까 가볍게 봐주세요.

작품 제목: 흩날리는 분홍 꽃잎. 색감은 나쁘한데 테두리가 너무 지저분해서 좀 별로예요.

작품 제목: 모란을 품은 미소. 이건 너무 실사 같아서 약간 무서운 느낌도 들고... 애매하네요.

작품 제목: 거대 꽃잎의 숲. 판타지 느낌은 좋은데 너무 과한 것 같기도 하고요.

작품 제목: 이슬 머금은 장미. 질감은 잘 나왔는데 조명이 너무 밝아서 눈이 아파요.

작품 제목: 스케치북 속의 흔적. 연필 선이 너무 굵게 들어가서 좀 지저분해 보여요.

작품 제목: 봄날의 소녀. 구도가 너무 뻔해서 좀 식상한 느낌이랄까.

작품 제목: 유리 꽃잎의 파편. 이건 너무 추상적이라 꽃인지 뭔지 잘 모르겠어요.
다음에 다시 제대로 해봐야겠어요. 그냥 지나가다 보셨으면 좋겠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