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냥 연필로 이것저것 긋다 보니까 손에 익는 느낌이 좋아서 몇 장 남겨둠. 별거 없지만 나름대로 연습 중.

작품 제목: 연필 끝의 흔적
그냥 선만 긋는 건데 은근히 집중하게 되는 듯.

작품 제목: 종이 위의 숲
연필 질감이 좀 묵직하게 나왔으면 좋겠음.

작품 제목: 스케치 속의 소녀
수채화 느낌 살짝 섞어봤는데, 이런 분위기 괜찮나?

작품 제목: 흑연의 파동
선들이 겹치는 게 마음에 들어서 계속 그리게 됨.

작품 제목: 연필로 그린 오후
햇살 들어오는 느낌을 최대한 살려보려고 함.

작품 제목: 몽글몽글한 선들
이건 좀 흐릿하게 뭉개지게 그려봄.

작품 제목: 마지막 연습
오늘 연습은 여기까지. 다들 어때요?
다음에 또 재밌는 거 있으면 가져올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