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문득 수채화 느낌으로 색감을 좀 만져봤는데, 생각보다 너무 예쁘게 나와서 깜짝 놀랐다. 혼자 보기 아까워서 몇 장 올려본다.

작품 제목: 물든 꽃잎
그냥 색감이 너무 몽글몽글해서 마음에 듦.

작품 제목: 노을빛 아래 소녀
이 분위기 진짜 대박이지 않나...

작품 제목: 번지는 순간
종이에 물감이 번지는 느낌이 너무 좋다.

작품 제목: 유리 날개의 새
이건 좀 신기하게 나온 듯!

작품 제목: 정원의 스케치
그냥 평화로운 느낌이라서 좋음.

작품 제목: 구름 위 산책
몽환적인 느낌이 나려고 노력해봄.

작품 제목: 따뜻한 오후의 차
마지막은 좀 편안하게 마무리.
다음에 또 예쁜 색감 발견하면 가져올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