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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들의 드로잉 노트

오늘의 선과 색을 기록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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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스케치북 넘기다 발견함

오늘 책상 정리하다가 우연히 예전에 그려둔 스계치북을 발견했어요. 꽤 오래된 것 같은데, 다시 보니까 그때의 기분이 떠올라서 조금 뭉클하더라고요. 그냥 혼자 보기 아까워서 몇 장 올려봐요.

날아오르는 물감의 흔적
작품 제목: 날아오르는 물감의 흔적
아침 이슬을 머금은 꽃
작품 제목: 아침 이슬을 머금은 꽃

작품 제목: 아침 이슬을 머금은 꽃
이건 색감이 참 예쁘게 나온 것 같아요. 몽글몽글한 느낌이 좋네요.

창가에서의 오후
작품 제목: 창가에서의 오후

작품 제목: 창가에서의 오후
그때의 조용한 오후 분위기가 잘 담긴 듯해서 마음에 들어요.

빛나는 나비의 숲
작품 제목: 빛나는 나비의 숲

작품 제목: 빛나는 나비의 숲
조금 몽환적인 느낌으로 그려봤는데, 신기하게 나오더라고 싶어서!

유리병 속의 작은 세상
작품 제목: 유리병 속의 작은 세상

작품 제목: 유리병 속의 작은 세상
이건 손끝에서 완성된 아주 작은 세계예요. 귀엽지 않나요?

노을빛 호수
작품 제목: 노을빛 호수

작품 제목: 노을빛 호수
색감이 부드럽게 번지는 게 딱 제가 좋아하는 느낌이에요.

꽃밭을 걷는 소녀
작품 제목: 꽃밭을 걷는 소녀

작품 제목: 꽃밭을 걷는 소녀
그냥 슥슥 그려봤는데, 생각보다 청춘 영화 같은 느낌이 나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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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품 제목: 날아오르는 물감의 흔적
마지막은 그냥 물감을 툭 떨어뜨린 듯한 느낌으로 마무리해봤어요.

다음에 또 예쁜 그림 발견하면 가져올게요.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