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냥 심심해서 나무 몇 그루 그려봤거든요? 근데 결과물이 좀... 어이없게 예뻐서 가져와 봤어요. (진지함)

작품 제목: 빛나는 잎사귀 나무
이거 색감 좀 미쳤죠? 밤에 보면 진짜 눈부실 듯...

작품 제목: 유리병 속 작은 숲
진짜 손가락만 한 거 아님 (아마도). 귀여워서 깨버릴까 봐 무서움.

작품 제목: 벚꽃 아래 소녀
분위기 무엇... 저도 이런 곳에서 낮잠 자고 싶네요. (현실은 방구석)

작품 제목: 흐르는 물의 나무
형태가 좀 흐물거리긴 하는데, 수채화 느낌이라 나름 괜찮지 않나요?

작품 제목: 거대 나무 집
여기서 살면 에어컨 필요 없을 것 같아요. 진짜로.

작품 제목: 안개 숲의 산책자
약간 신비로운 척 좀 해봤습니다. 멋있게 봐주세요!

작품 제목: 황금빛 가을 나무
이거 진짜 금가루 뿌린 것 같지 않나요? 눈부셔서 못 보겠음.
다음에는 또 뭘 그려볼까요? 아이디어 있으면 댓글로 슬쩍 남겨주세요!